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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⚡️맥북 에어 USB 사용, 초보자도 1분 만에 끝내는 '매우 쉬운 방법' A to Z 가이드!목차

by 190sfkafke 2025. 12. 16.
##⚡️맥북 에어 USB 사용, 초보자도 1분 만에 끝내는 '매우 쉬운 방법' A to Z 가이드!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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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⚡️맥북 에어 USB 사용, 초보자도 1분 만에 끝내는 '매우 쉬운 방법' A to Z 가이드!목차

  1. 맥북 에어 USB 연결, 왜 헷갈릴까요?
  2.  
  3. STEP 1: 사용하는 USB 드라이브 종류 파악하기 (USB-A vs. USB-C)
  4. STEP 2: 필요한 '연결 액세서리' 준비하기
  5. STEP 3: 맥북 에어에 USB를 '올바르게' 연결하는 방법
  6. STEP 4: 파일 전송 및 USB 사용의 기본 원칙
  7. STEP 5: 가장 중요한 과정, USB '안전하게 추출하기' (필수!)
  8. 맥북 에어 USB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Q&A

###1. 맥북 에어 USB 연결, 왜 헷갈릴까요?최신 맥북 에어 모델(특히 M1, M2 칩 탑재 모델)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은 USB 드라이브 연결에서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 이유는 바로 포트의 변화 때문입니다. 과거의 맥북 모델에는 흔히 '일반 USB'라고 불리는 직사각형 모양의 USB-A 포트가 있었지만, 최신 맥북 에어는 더 얇고 빠른 USB-C (Thunderbolt) 포트만을 탑재하고 있습니다. 여러분이 기존에 사용하던 USB 드라이브가 USB-A 타입이라면, 별도의 준비 없이 맥북 에어에 바로 꽂을 수 없어 '어떻게 해야 하지?'라는 질문이 생기는 것입니다. 하지만 걱정 마세요. 적절한 액세서리만 있다면 연결은 놀라울 만큼 쉽고 빠릅니다.

###2. STEP 1: 사용하는 USB 드라이브 종류 파악하기 (USB-A vs. USB-C)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여러분이 사용하려는 USB 메모리 혹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의 커넥터 모양입니다.

  • USB-A (Type-A): 가장 일반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커넥터입니다. 크기가 비교적 크고, 위아래 구분이 있어 한쪽 방향으로만 삽입됩니다. 대부분의 구형 컴퓨터나 데스크톱에서 사용되던 방식입니다.
  • USB-C (Type-C): 작고 납작한 타원형 모양의 커넥터입니다. 위아래 구분이 없어 어느 방향으로든 삽입이 가능하며, 최신 스마트폰, 태블릿, 노트북에서 표준으로 채택되고 있습니다. 맥북 에어의 측면에 있는 포트가 바로 이 USB-C (Thunderbolt) 포트입니다.

만약 여러분의 USB 드라이브가 USB-C 타입이라면, 바로 다음 단계는 건너뛰고 맥북 에어의 측면 포트에 꽂기만 하면 됩니다. 하지만 USB-A 타입이라면, 반드시 다음 단계의 액세서리가 필요합니다.

###3. STEP 2: 필요한 '연결 액세서리' 준비하기USB-A 드라이브를 맥북 에어의 USB-C 포트에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.

####A. USB-C 허브 (Hub) 또는 독 (Dock)가장 권장되는 방식이자 '매우 쉬운 방법'을 완성하는 핵심 도구입니다.

  • 특징: 맥북의 USB-C 포트 하나에 연결하여 여러 개의 다른 포트(USB-A, HDMI, SD카드 슬롯 등)로 확장해 주는 장치입니다.
  • 장점: USB-A 뿐만 아니라 여러 장치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, 맥북 에어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 대부분 전원 공급(PD 충전)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충전 중에도 US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####B. USB-C to USB-A 어댑터 (Adapter)단순히 하나의 USB-A 장치만 연결하고 싶을 때 가장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입니다.

  • 특징: USB-C 커넥터가 달린 작은 동글 형태로, 반대편에 USB-A 포트가 있습니다. USB-A 드라이브를 이 어댑터에 꽂은 후, 어댑터의 USB-C 부분을 맥북에 연결합니다.
  • 장점: 매우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나며, 가격이 저렴합니다.

선택의 기준: USB-A 드라이브 1~2개만 가끔 사용한다면 어댑터를, 여러 개의 주변 기기(외장 모니터, 외장 하드, SD카드 등)를 자주 연결한다면 허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.

###4. STEP 3: 맥북 에어에 USB를 '올바르게' 연결하는 방법액세서리 준비가 끝났다면 연결 과정은 1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.

  1. 맥북 에어 포트 확인: 맥북 에어의 측면을 보면 두 개(M1, M2 모델 기준)의 USB-C (Thunderbolt) 포트가 보일 것입니다.
  2. 액세서리 연결: 준비된 USB-C 허브 또는 어댑터의 USB-C 커넥터를 맥북 에어의 포트 중 하나에 끝까지 밀어 넣어 연결합니다. (USB-C는 방향이 없어 편리합니다.)
  3. USB 드라이브 삽입: 이제 USB-C 허브/어댑터에 있는 USB-A 포트에 여러분의 USB 드라이브를 삽입합니다. (USB-A는 방향이 있으니, 잘 맞춰서 끝까지 넣어주세요.)
  4. 연결 확인: 연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, 잠시 후 맥북 에어의 바탕화면이나 Finder의 '위치' 섹션에 해당 USB 드라이브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.

###5. STEP 4: 파일 전송 및 USB 사용의 기본 원칙USB 드라이브 아이콘이 바탕화면에 나타나면, 이제 일반적인 폴더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파일 복사: 맥북에 있는 파일을 USB로 옮기려면, 파일을 드라이브 아이콘 위로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, 복사(Command + C) 후 드라이브 내부 폴더에 붙여넣기(Command + V)를 합니다.
  • 파일 이동: 맥북에서 파일을 삭제하고 USB로 옮기려면, Command 키를 누른 채 드래그 앤 드롭하면 복사가 아닌 이동이 됩니다.
  • 파일 접근: USB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실행하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. 다만, 편집 후에는 반드시 저장이 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  • 포맷 호환성 문제: 만약 USB를 연결했는데도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, 포맷 호환성 문제일 수 있습니다. 맥(macOS)은 기본적으로 APFSMac OS 확장 (저널링)을 사용하며, 윈도우(Windows)는 NTFS를 주로 사용합니다. NTFS로 포맷된 드라이브는 맥에서 읽기는 가능하지만, 쓰기(파일 복사/저장)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이 경우, 맥에서 사용하려면 exFAT (맥/윈도우 모두 읽기/쓰기 가능)으로 포맷을 변경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. 포맷은 '디스크 유틸리티' 앱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 (단, 포맷 시 드라이브 내부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니 반드시 백업 후 진행해야 합니다.)

###6. STEP 5: 가장 중요한 과정, USB '안전하게 추출하기' (필수!)USB 드라이브 사용의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바로 안전하게 추출하는 것입니다. 이 과정을 건너뛰고 물리적으로 그냥 뽑아버리면, 파일 손상 또는 USB 드라이브 자체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
안전 추출 방법 (매우 쉬운 방법):

  1. Finder 사용: Finder 윈도우를 열고, '위치' 목록에 있는 해당 USB 드라이브 이름 옆의 \wedge (꺼내기) 버튼을 클릭합니다.
  2. 드래그 앤 드롭 사용: 바탕화면에 있는 USB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 채로 Dock(화면 하단의 아이콘 모음)에 있는 휴지통 아이콘으로 드래그합니다. 아이콘이 '꺼내기' 버튼으로 변하며, 이 상태에서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안전하게 추출됩니다.
  3. 단축키 사용: USB 드라이브 아이콘을 선택한 상태에서 Command + E 키를 누릅니다.

어떤 방법을 사용하든, 드라이브 아이콘이 바탕화면에서 사라지면 이제 물리적으로 허브/어댑터에서 USB 드라이브를 뽑아도 안전합니다.

###7. 맥북 에어 USB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 Q&A####Q. USB를 꽂았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요.* A. 액세서리가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. (허브/어댑터가 맥북 포트에 끝까지 삽입되었는지)

  • A. USB 드라이브 자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. 다른 컴퓨터나 다른 USB 포트에 꽂아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.
  • A. 포맷 호환성 문제일 수 있습니다. (위의 5단계 참조)

####Q. 파일 복사 속도가 너무 느려요.* A. 사용하고 있는 USB 드라이브의 규격을 확인해 보세요. USB 2.0 (구형)은 속도가 느립니다. USB 3.0/3.1/3.2 (SuperSpeed) 이상의 규격을 사용해야 빠른 속도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사용 중인 허브/어댑터가 고속 전송을 지원하는지도 중요합니다.

####Q. USB를 꽂으니 맥북의 충전이 안 돼요.* A. 사용하고 있는 USB-C 허브가 'PD (Power Delivery) 충전'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 PD 기능이 없는 허브를 사용하거나, 허브에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은 상태라면 충전이 안 되거나 느려질 수 있습니다. 반드시 PD 기능을 지원하는 허브를 구매하고, 허브의 전원 포트에 충전기를 연결해야 합니다.

맥북 에어의 USB 사용은 올바른 액세서리만 갖춘다면 윈도우 노트북보다 훨씬 빠르고 간결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. 위에 설명된 단계를 차근차근 따라 하면 '매우 쉬운 방법'으로 USB 활용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입니다.